우유가 건강에 아주 나쁘다는 내용을 담은 티에리 수카르의 책 <우유의 역습>이 출간 되었다. 센세이션 또는 격렬한 반응을 일으킬 책으로 보인다. 지난 여름 카톨릭교에서 출간하는 잡지에 박병상교수가 쓴 우유가 건강에 나쁘다는 내용의 글을 제목만 접한 적이 있어 아쉬웠는데 이번 책으로 그 아쉬움을 달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무튼 우유에 발암 성분이 들어 있다는 논쟁적인 책을 읽어보아야겠다.
'우유의 역습' 번역 출간
티에리 수카르 지음 '우유의 역습'
'우유의 역습' 번역 출간
티에리 수카르 지음 '우유의 역습'






덧글
얼음공주 2009/11/01 09:42 # 답글
이 책은 어땠었나요? 우유... 먹어야하나 말아야 하나 초등학교에서 전체 급식으로 선택권없이 일괄 신청하는 문제는 옳은 일인가 이런 것들이 고민이엇거든요 ㅎㅎㅎ흔적이 오랫만입니다. 모처럼의 여유가 생겨 나들이 나왔어요 ^^
차라도 한잔 주시면....ㅋㅋㅋ 아! 셀프라구요? 네 ^^
흔적 2009/11/03 08:01 #
모처럼의 여유가 블로그 나들이로 이어졌네요. 요즘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셀프! 그렇지요. 오프가 아닌 온라인이라서.... 우유에 대한 위 저자의 책을 읽을 가능성이 있지만 우유를 먹게 되지 않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 논리를 보며 차근차근 동의할 것은 동의하고 비판할 것은 비판할 생각입니다.